9-10월쯤 떨어진다고 난리 났었는데 봄에 봅시다 하시던데.. 지금 봄인데 또 리스팅 가격 자체도 비싼데 금방금방 펜딩 되는거 보면 셀러가 만족할만한 오퍼가 많다는 얘기 같고 이자가 이래도 다들 집을 사는군요..
icon 최신순 icon 추천순 회원_584267 2025-03-22 01:43:21 더보기 icon 삭제하기 맞아요.. 회원_807275 2025-03-22 01:43:26 더보기 icon 삭제하기 네... 저희 동네 1주일만에 펜딩 되는 분위기. 이 방이 그렇죠 뭐... 2022년도 가을에 폭락 초입이라며 1년후에 봅시다 하더니 2023년 어땠는지 다들 기억 하시죠. 그러다가 2024년에 좀 주춤한거 같으니까 20204년 가을에 폭락각이라고 2025년 봄에 두고 보라더니 또 활활. 폭락론자들은 매년 가을겨울 비수기 되면 똑같은 소리 하나봐요. 회원_217933 2025-03-22 01:43:39 더보기 icon 삭제하기 저희는 남캘리는 아니고 중서부인데 여전히 매물이 적고 괜찮은 매물 나오면 1주일이면 없어지더라고요. 중간 수준되는 매물은 한 달 내외로 없어지고요. 하위 매물은 마켓에 몇 달 있기는 한데 상태가 어떻든 매물 수량이 절대적으로 적어서 가격은 떨어지지 않을 것 같아요. 회원_140844 2025-03-22 01:43:44 더보기 icon 삭제하기 아뇨 남가주 인기지역인데, 실거래량이 현저히 줄었고, 가격 여전히 높게 리스팅나온 매물들은 오래 쌓여있고, 가격 낮추거나 에스크로우 깨져서 도로 나오는 집들도 꽤 많아요. 어디가 바로 펜딩되는지. 작년과 분위기 상당히 달라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 댓글 로그인 비회원_188289 이름 비밀번호 내용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icon회원 로그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
회원_807275 2025-03-22 01:43:26 더보기 icon 삭제하기 네... 저희 동네 1주일만에 펜딩 되는 분위기. 이 방이 그렇죠 뭐... 2022년도 가을에 폭락 초입이라며 1년후에 봅시다 하더니 2023년 어땠는지 다들 기억 하시죠. 그러다가 2024년에 좀 주춤한거 같으니까 20204년 가을에 폭락각이라고 2025년 봄에 두고 보라더니 또 활활. 폭락론자들은 매년 가을겨울 비수기 되면 똑같은 소리 하나봐요.
회원_217933 2025-03-22 01:43:39 더보기 icon 삭제하기 저희는 남캘리는 아니고 중서부인데 여전히 매물이 적고 괜찮은 매물 나오면 1주일이면 없어지더라고요. 중간 수준되는 매물은 한 달 내외로 없어지고요. 하위 매물은 마켓에 몇 달 있기는 한데 상태가 어떻든 매물 수량이 절대적으로 적어서 가격은 떨어지지 않을 것 같아요.
회원_140844 2025-03-22 01:43:44 더보기 icon 삭제하기 아뇨 남가주 인기지역인데, 실거래량이 현저히 줄었고, 가격 여전히 높게 리스팅나온 매물들은 오래 쌓여있고, 가격 낮추거나 에스크로우 깨져서 도로 나오는 집들도 꽤 많아요. 어디가 바로 펜딩되는지. 작년과 분위기 상당히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