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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Talk
남캘리는 또 상승 컨펌인거죠?
 회원_290732
 2025-03-22 01:43:17  |   조회: 134
첨부파일 : -

9-10월쯤 떨어진다고 난리 났었는데
봄에 봅시다 하시던데..
지금 봄인데 또 리스팅 가격 자체도 비싼데 금방금방 펜딩 되는거 보면 셀러가 만족할만한 오퍼가 많다는 얘기 같고
이자가 이래도 다들 집을 사는군요..

2025-03-22 01:43:17
47.148.105.127

회원_584267 2025-03-22 01:43:21
맞아요..

회원_807275 2025-03-22 01:43:26
네... 저희 동네 1주일만에 펜딩 되는 분위기. 이 방이 그렇죠 뭐... 2022년도 가을에 폭락 초입이라며 1년후에 봅시다 하더니 2023년 어땠는지 다들 기억 하시죠. 그러다가 2024년에 좀 주춤한거 같으니까 20204년 가을에 폭락각이라고 2025년 봄에 두고 보라더니 또 활활. 폭락론자들은 매년 가을겨울 비수기 되면 똑같은 소리 하나봐요.

회원_217933 2025-03-22 01:43:39
저희는 남캘리는 아니고 중서부인데 여전히 매물이 적고 괜찮은 매물 나오면 1주일이면 없어지더라고요. 중간 수준되는 매물은 한 달 내외로 없어지고요. 하위 매물은 마켓에 몇 달 있기는 한데 상태가 어떻든 매물 수량이 절대적으로 적어서 가격은 떨어지지 않을 것 같아요.

회원_140844 2025-03-22 01:43:44
아뇨 남가주 인기지역인데, 실거래량이 현저히 줄었고, 가격 여전히 높게 리스팅나온 매물들은 오래 쌓여있고, 가격 낮추거나 에스크로우 깨져서 도로 나오는 집들도 꽤 많아요. 어디가 바로 펜딩되는지. 작년과 분위기 상당히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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