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팩션 컨틴젼시 기간동안 열심히도 집에 대해 알아봤고요.
제가 생각했던거 보다 문제점이 많았고 겉보기는 화려한거에 반해서 굉장히 관리가 안되있는 집이더라고요. 인테리어는 예쁘지만 hvac은 낡아서 거의 유물 수준이고 등..
그래서 돈이 엄청 들어요. Hvac 및 ducking 새로 다하고, 전기패널 (두꺼비집) 다 갈아엎고, 아예 집의 기본부터 하려니 돈이 너무 들어요.
이거에 좀 지쳐서.. 그냥 그만둘까도 하는데, 마지막날 그만두면 너무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요. 에이전트가 정말 열심히 해줬는데 ㅠ 셀러한테도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