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은 캘리포니아 베이지역이구요. 지금 살고있는 2베드 타운하우스가 답답해서 싱글하우스 맘에 드는집 찾아서 컨틴전시 중입니다. 클로징 하고 새집에 이사갈 경우 지금 사는 타운하우스를 어쩌면 좋을까요? 타운하우스를 가격이 정점일때 사서 집값이 거의 안올랐구요. 팔면 다운페이 했던거랑 몰게지 내왔던것만 건질 수준이에요. 이자율은 리파이 해서 2.6 에 내고 있었구요… 여러분 같으면 장기적 투자를 보고 렌트를 주시겠어요? 렌트비 받은거에다 400불 정도는 더 보태야 지금 내는 몰게지(15년) 낼 수 있구요. 아마 property management 에다 맡겨야 할텐데 수수료도 나가겠죠… 경험 많으신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새로 이사갈 집은 몰게지 거의 5000이 나갈것 같아요…
이자율도 이렇게 좋은데 파실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
킵하시면서 렌트 주세요.
어떤 사람은 테낸트가 내집 망가트릴 까봐 엄청 걱정 하시더라고요.
그럼 렌트를 주지 말아야 하는 것이지만
일단 내 소득으로 잡히는 무엇인가 생기는 것이 얼마나 좋은 데요..
실 보다는 득이 크다는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