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원더걸스 혜림과 태권도 선수 신민철이 예비 부모의 설렘을 드러냈다.
15일 혜림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홈 스위트 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신 6개월 차로 배가 제법 나온 혜림과 아내의 배를 쓰다듬으며 배 속 아이와 소통하려는 신민철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커플티를 맞춰 입고 곧 세상에 나올 아이와 교감하며 행복한 예비 부모의 모습을 보였다.
한편 2010년 원더걸스에 새 멤버로 합류하며 가요계에 데뷔한 혜림은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7년 열애 끝에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렸다. 올해 10월에는 결혼 1년여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저작권자 © 딴지 USA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